스스로의 의지로 걸어가는 길. 향연




영상의 소외와 문학의 제약.

자유란 스스로의 의지로 걸어가는 길.

서울은 창녀가 된 누이의 얼굴

자신의 문맥을 벗어나기.

머리에서 가슴으로, 가슴에서 발로 이어지는 길고도 긴 여행.

똘레랑스가 아닌 노마디즘.

변화는 주변으로부터.



여기부터는... 의미에 대한 고민이 필요하다.



거울이 아닌 사람에게 비추어 보기.

숲을 이루세요.







1.25 탁현민 시사콘서트
신영복 교수님 강연에서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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